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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 디자인 1기]240306 TIL. 240306 목 오늘은 아침에 멘토링 시간이 있었다. 어제 자기 전에 부리더님과 같이 개선한점/진행한점/진행할점 으로 정리해 두었고 이를 토대로 멘토링을 받았다. 다른부분보다 타겟 설정을 하였는데 타겟 설정이유에 대한 근거가 조금 부족한 느낌이다는 평을 받았다. 이 타겟층만의 특수한 근거나 니즈의 표현이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어제 이것저것 진행하다 챙기지 못했던 것 같다. 멘토링 후에 다시 타겟층 설정을 좀 더 탄탄하게 나타내고자 근거들을 찾아보았고, 심층인터뷰와 데스크리서치를 통해 얻은 자료들을 통합하여 근거를 충분하게 모았다. 그 후에 페르소나 설정을 해보고 하루를 마무리 지었다. 꼼꼼하게 했는데도 아직 좀 부족한 부분들이 좀 보이는 것같아서 천천히 메꿔나가려고 한다. 2024. 3. 8.
[UXUI 디자인 1기]240306 TIL. 240306 수 오늘은 어제 밤부터 각자 진행하였던 심층 인터뷰 결과를 토대로 스크립트를 정리하고 인사이트를 정리하여 서로 발표하고 보충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자가 진행한 시간이 달랐기 때문에 오늘은 잠깐 쉬어가는 데이로 정하고 인터뷰에 몰두는 시간으로 결정하였다. 심층인터뷰까지 하고나니 각자 머릿속에 있었던 아이데이션과 그동안 얘기했던 사항들이 조금 더 맑게 정리되는 느낌이었다. 내일은 지금까지의 리서치를 토대로 페르소나를 설정해서 특정하고 구체적인 상황에서의 페인포인트와 니즈를 직접 느껴보고자 한다. 내일 페르소나 작업까지 마무리되면 우리가 하고자 하는 방향성이 좀 더 확고해 질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번주 IA와 와이어프레임 제작까지 순탄?하게 흘러가는 듯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p.s. .. 2024. 3. 6.
[UXUI 디자인 1기]240305 TIL. 240305 화 오늘은 타겟팅 설정을 마무리 하는 날이었다. 엄청난 고민과 회의 끝에 우리와 같은 니즈가 있는 창작자들을 선정하게 되었다. 기존에 설문조사 인원이었던 135명 중 창작 직군을 가려내었다. 지금 캠프의 특성상 디자인직군에 많은 퍼센트의 인원이 있어서 반정도인 68명의 인원이 있었다. 그 들의 결과를 따로 산출해보았는데 각각의 차지하고 있는 백분율이 거의 흡사했다. 아카이빙 서비스 자체가 디자인 직군에 더 많이 필요할테니만 대중적으로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심층인터뷰를 준비하며, 타겟도 정하였고 문제가 제기된 시점도 재정의하였다. 그러고나서 머리도 식힐 겸, 우리서비스의 아이덴티티 회의를 하였고 생각보다 괜찮은 의견들이 나와서 셀렉을 하게되었다. 여러모로 어렵고.. 2024. 3. 5.
[UXUI 디자인 1기]240304 TIL. 240304 월 다시 시작된 한 주. 오늘은 미처 다 하지 못한 경쟁사 분석을 좀 더 마무리짓고 설문조사를 마감하는 날이었다. 원래는 화요일 마감 예저이었지만 생각보다 많은 인원의 의견을 빨리 수용할 수 있었고 좀 더 이른 인사이트 도출을 하기로 하였다. 저녁 시간에 회의를 진행하다가 MVP에 대해 좀 더 고찰을 하는 중에 타겟설정이 너무 광범위하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팀원들이 다들 고찰을 시작하였다. 아무리 고민해봐도 뭐가 맞을지 판단하기가 어려워 결국 튜터님께 SOS를 청하였고, 직군이든 산업이든 어떤 형태든 MVP는 최소 기능 가능 제품으로써 정말 좁은 스코프로 제작을 진행해야한다는 조언을 해주셨고, 어떤 방안이든 그거에 대한 수요도 조사가 근거로 있어야한다는 말을 해주셨다. 조언을 듣고 계속 완.. 2024. 3. 4.